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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퓨릭(세계3위)골퍼,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상금 기부

안녕하세요 중앙관리본부입니다.

최경주, 짐 퓨릭 등 제23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에 참가한 세계적 골퍼들이 그린 위에 아름다운
사랑을 수놓았다.

이 대회를 주최한 신한금융지주와 최경주, 짐 퓨릭, 김경태, 허석호 등 4명의 선수들은 10월 15일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에서 인비테이셔널 스키스게임을 갖고 총 상금 1억5,000만원을 사회복지

단체 4곳에 각 3,750만원씩 전달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재우 신한카드 대표가 참석, 짐 퓨릭 등 4명의 선수와 함께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득린)외에 3개단체에 상금을 기부했다.

 

 

기부된 상금(3,750만원)은 추후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쓰여지게 됩니다.

유익한 사업으로 우리 자원봉사자분들과 인증요원분들이 함께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짐 퓨릭 선수(가운데)와 이재우 신한카드 대표(오른쪽)가 김득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에게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