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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이벤트](대구)재밌는 연극 `병실에 불을 켜라!` 무료초청 안내(5차)

안녕하세요 중앙관리본부입니다. 
탤런트 이상철씨를 아시나요? MBC드라마 대장금에서 장금이를 도와주던 제주 감영의 '구만' 역을 
맡았던 사람! 본업인 연기보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연극배우 지망 청소년들과 함께 생활하며 연기를 
가르치며 "생명존중" 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널리 알려 자살예방에 힘쓰고 있는 한 극단의 대표! 
바로 그분이 준비한 연극에 우리 복지인들을 초대하오니 서둘러 준비하셔서 미리 생명존중의 소중함
을 일깨우는 시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보신분들이 말씀하세요~ 진짜!! 웃기다고..^___^

※ 반드시 참고사항을 필독하시고 참여하시기 바라며 당첨자별 개별통보는 하지 않으며 미관람시는 추후 6개월간 당첨을 절대! 제한하오니 이점 양해바랍니다 <공연장소가 대구광역시임을 필히 참고하세요>
2006년 초연과 앵콜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공연!! 본 공연은 관람료와 팜플렛까지 무료로 제공됩니다~ 지방순회공연의 최종판!! 대구에서 만나보세요~
[이벤트개요] ○ 공 연 명: 앵콜연극 "병실에 불을 켜라!"(5차) ○ 공연장소: 대구문화예술회관 ○ 초청대상: 사회복지시설생활인, 외국인노동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사회복지종사자, 자원봉사자(vms.or.kr 등록봉사자) ○ 초청일시
회차초청일시초청인원당첨발표일
1회2008년 8월 21일(목) 15:30100명2008년 8월 18일(월) 14:00
2회2008년 8월 21일(목) 19:30100명
3회2008년 8월 22일(금) 15:30100명
4회2008년 8월 22일(금) 19:30100명
5회2008년 8월 23일(토) 15:30100명
6회2008년 8월 23일(토) 19:30100명
7회2008년 8월 24일(일) 14:00100명
○ 초청인원: 총 700 명 ○ 신청기간: 2008년 8월 7일(목) ~ 8월 17일(일) ○ 신청방법: 이벤트클럽내 4번게시판에 아래 내용을 적어 신청하세요. 제목에는 관람희망 공연명을 반드시 기입하시고, 내용에는 관람희망회차|공연명|성명|소속단체(봉사자는 소속센터명)|관람인원수 |연락처|관람사연(必)을 필히 적어주세요. ※ 신청방법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 선정방법: 선착순마감 ○ 당첨발표: 2008년 8월 18일(월) 14:00 ○ 문의안내: 홈페이지 Q&A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 협 찬: 극단 버섯
유의사항 - 필독하세요!! - 복지인들의 문화체험을 위한 무료초청 행사입니다. - 관람연령은 만 10세이상이며, 미만일 경우 절대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공연장 특성상 휠체어 이용이 어려울 수 있음을 양해해주세요 - 당첨후 미관람 또는 인원변동으로 좌석여백이 발생시, 추후 이벤트에 당첨을 제한합니다. - 공연시작 30분전까지 신분증지참후 오셔서 매표소에서 티켓을 수령하세요. - 주차공간이 협소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 공연시작후에는 공연장의 규정상 입장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당첨발표는 복지넷에만 게재하며 개별통지는 하지 않습니다. - 당첨 후 불참하시는분들은 추후 6개월간 복지넷에서 실시하는 이벤트에 당첨을 제한합니다. - 공연당첨시 관람하시고 이벤트후기에 소감을 남겨주시면 추후 이벤트에 우선초청의 기회를 드립니다.
[공연개요] ㅁ공 연 명: 앵콜연극 "병실에 불을 켜라!" (작품주제: 생명존중) ㅁ공연기간: 2008. 08. 21. ~ 08. 24. ㅁ공연장소: 대구문화예술회관 ㅁ제작기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ㅁ홈페이지: http://cafe.naver.com/mushroomplay ㅁ공연내용 경찰에게 쫓기고 있는 은행 강도가 4명의 여인이 있는 병실로 피신하게 된다. 강도가 여인 4명과 인질극을 벌이는데, 4명의 여인은 자살하려다가 실패하여 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다. 4명의 등장인물 중 고등학생은 왕따로써 학교폭력을 견디다 못해 자살하려고 했고, 아줌마는 한탕주의의 유혹으로 도박에 손을 대 엄청난 빚을 감당하지 못해 자살하려고 했다. 그리고 할머니는 독고 노인으로써 가족에게 버림받은 이후에 찾아온 외로움과 지병으로써 자살 하려 했고 나머지 대학생은 고아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했으나 사회의 편견과 사랑하는 남자로부터 버림받은 후에 자살하려고 했던 것이다. 이렇게 자살에 실패한 여인들은 강도에게 죽여 달라고 애원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