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봉사활동사진

지하에도 봄을 전해주는...

봉사활동사진

반 지하에 살다보니 밖을 나와야 봄이 온것을 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아니 이녀석!!때문에 요즘은 밖에 안나와봐도 봄이 왔구나 실감을 하고 있네요.. 몇년전부터 키우던 란인데 봄이 가까워지면 비록 지하지만 어김없이 이렇게 새로운 싹과 꽃봉우리로 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가 더 열심히 살다보면 이 녀석!!!도 햇빛을 볼날이 오겠지요.. 이젠 정들어서 이사를 갈때마다 제일 먼저 챙기는 우리집의 한 식구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