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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사진

작은 색싹의 신비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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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했다
작은 색싹의 신비로움은 인간의 인체의 신비로움과 비슷하다고~
그런 신비로움때문에 우리는 식물과 어우러져 살수 있는거라고~
난 그말을 믿고 있다.
우리들과 똑같은 삶을 살아가는 작은 새싹들이 여러가지 시련,고통과 싸우고 즐거움을 얻듯이
우리 인간들도 만찬가지인거 같다.
작은 색싹에서 많은 얻음을 얻어서 더욱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