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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배주옥 | 작성일 | 2007-07-10 | 조회수 | 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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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씩 오시는 데레사 자매님..
오랫동안 저희 센타와 인연을 맺고 계십니다
치매 어르신들의 돌발 행동에서도 이제는 여유롭게
웃음으로 대하시며 어르신 한분 한분에게 정성을 다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지금 자매님께서 다소 아프십니다
오랫동안 미용실을 하시다 보니 손가락이 다소 아프십니다
여러분~~
기도해 주세요
저희 데레사 자매님 건강을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