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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김춘심 | 작성일 | 2011-02-27 | 조회수 | 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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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랑의 손마사지을 아이들한테 교육을 했다
그리고 관내 경노당 어르신들에게
손마사지를 실시했다
청소년 아이들에 말이
선생님 내가 오늘 손마사지를 배워 남을 주겠습니다
바로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손마사지 봉사를 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모두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었다
열심히 배운아이들은
그날 바로 경노당 을 찾아가 봉사를 실시 했다
어르신들은 너무나 좋아하시면서 이제 언제 또 오는냐고 묻는다
아이들은 놀토에 또 찾아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봉사를 마치고 집으로 모두 돌아갔다
청소년 여러분 오늘 정말 수고많이 했습니다
노원구 상계8동 자원봉사 캠프 캠프장 김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