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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정재호 | 작성일 | 2011-06-17 | 조회수 | 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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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회(회장 김현규)는 12일 오전 교동 74세 손 할머니 댁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자원봉사를 했다.
청송회봉사단은 93년 현대중공업 청송분임조가 분임활동 상금을 뜻있게 쓰자는 취지로 1993년 발족했다. 초기에는 장애인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시설봉사를 하다가 2010년부터는 울산사회복지협의회 1004 지역사회봉사단 소속으로 매월 1회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퇴직한 동료를 포함해 14명의 회원들이 활동을 하고 있고 부부가 함께 활동하는 회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