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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안덕균 | 작성일 | 2011-08-21 | 조회수 | 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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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민간단체 안덕균복지나눔센터는 매달 어르신들의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차후 자체 무료급식 현장을 만들 꿈도 꾸고 준비 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재정과 직원도 없이 활동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멈추지 않고 최선을 다해 나눔활동을 실천 하려 합니다.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19일 무료급식 장을 보고 20일 아침부터 분주히 준비하였답니다
오늘은 제육볶음을 더준비하여 다음달 추석명절을 대신하여 어르신들에게 소량의 고기를 집에서 먹게 끔 준비도 하였습니다.
그리고부친개와 기타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대접 하고자 고고~
자원봉사자들이 사무실로 도착하여 준비한 물품을 차에 실고 무료급식소로 ~
오늘은 자원봉사자들의 자녀들도 많이 참석 하였습니다.
송광수자녀 지희와 민규 그리고 민규 친구 훈희
추병호 자녀 경엽이와 그의 친구 두명
주방기구를 항상 후원해주면서 봉사활동을 함께 하는 임동근
씩씩한 여장부 최향옥
전봇대같이 큰 이미영
리베라호텔에서 근무하는 양인석
항상 열심히 참석해주고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황계철형수님
실리톤 화일 직원 4명(심재오외 3명)
식사준비를 하기위해 다들 땀을 흘리면서 제육볶음을 준비하고 부친개 재료를 다듬고 자르고 양념을 함께 섞어 ~
한가지씩 음식이 만들어 지면서 급식소안은 뜨거운 열기와 자원봉사자들의 훈훈한 마음이 더해 정말 뜨거웠습니다.
실리콘화일 직원들은 마당에서 급식소 시설과 관련해서 땅을 파고 전기줄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 지붕에 올라가기도 하고~
자녀들은 급식소 근처를 깨끗히 하기 위해 청소를~
식사시간이 되어 어르신들에게 준비한 정성스런 음식을 배식하고 가실때는 후식으로 사탕 몇개씩을 자녀들을 통해 나눠 드리기도 했습니다.
나누어 드리면서 "건강하세요" 라는 말을 전하면서~
설거지까지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안덕균복지나눔센ㅌ터 사무실로 돌아와 봉사활동 확인서와 오늘 하루 평가와 다음달 준비등에 대한 논의를 하고 간단한 뒷풀이를 하고 마쳤습니다.
이번 후원을 해주신분들
김의철 고기 30Kg
임동근 주방기구(과도 칼등등)
최향옥 조미료, 식용유등등
실리콘화일직원 일동 쌀 20Kg 5포대(2개는 급식소에 전달 3개는 안덕균복지나눔센터 수령)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