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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김춘심 | 작성일 | 2011-09-02 | 조회수 | 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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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9월에 첫날 이른아침부터 서둘러 집을 나섰다.. 왜" 냐고 물으시나요 ㅎ ㅎ 동천의 집 원생들 한테 엄마손 반찬 요리봉사를 하기 위해서다 동천의 집에서 일주일 반찬 재료비료 40.000원을 주시는데 조금이라도 많이 먹이고 싶은 엄마에 마음으로 정순재 요리선생님과 손미선 선생님이 재료구입 담당으로 청량리 재래시장까지 가서 알뜰하게 구입해오셔서 오전 9시에 동천의 집에서 만나 카티 하우스로 자리를 옮겨 요리를 만든다 반찬 요리에 가지수는7~8가지 를 일주일 씩 5섯개 가구에 나누어 드리고 온다 요즈음 날씨가 계속해서 폭엄이 쏫아지는데도 봉사자님들에 얼굴에는 환한 미소와 사랑으로 음식을 만들어서 인지 정말 맛있다고 동천의 집 선생님들은 말씀을 하신다 그래서 일까 요리봉사를 마치고 돌아서면서 다음주를 기다린다고들한다...... 오늘 수고 해주신 손미선회장.. 정순재 요리사 .. 이향순,김제엽,홍미옥,김미자,이태경, 그리고 김춘시이여습니다 오늘 여러 선생님들 늦 더위에 음식만들어 주신다고 수고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김춘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