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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정재익 | 작성일 | 2012-02-23 | 조회수 | 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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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의 집 다녀왔습니다.
마침 오전 예배를 보는중이라 푸른하늘도 참여했다는...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평소 설교를 듣기가 힘든데, 베데스다의 집에 가면 들을 수 있어요~
요즘 허리가 않좋아 남자 목욕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차에 어디선가 갑자기 해성같이 나타난 혜성이 덕에 제가 도움을 받았네요.. 고마워 혜성~
이날은 이현구 멘토멘티 교육후 멘티로 연결된 5학년 남자 초등학생 멘티도 같이 참여 하였습니다.
훈남입니다. 학교에서 아주 인기가 많다는...
추운 날씨에 아랑곳 하지 않고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이웃 사랑은 봄에 피는 아름다운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