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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족봉사단, 독거노인대상으로 따뜻한 조끼 전달해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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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족봉사단, 독거노인대상으로 따뜻한 조끼 전달해

 

 지난 22일 오후 1시 광주공원에 위치한 사랑의 쉼터에서는 조끼 나눔 봉사활동이 열렸다.

 

사랑가족봉사단(회장 김혜정)이 사랑의 쉼터를 이용하는 남구지역 독거노인 30명을 대상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조끼를 전달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가족봉사단 회장 김혜정씨는 “곧 봄이 오겠지만 봄이 오기 전에는 항상 꽃샘추위가 불기 마련이다. 이런 추위에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작지만 마음가득한 선물을 준비했다.”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랑가족봉사단 청소년RCY동아리단원 김상우(성균관대1)군은 “전에 이 곳에 봉사활동을 하러 왔을 때 어르신들의 옷차림이 추워보여 걱정을 했는데 오늘 조끼를 전달하고 마음이 좀 편해졌다. 어르신들이 이 옷을 입고 따뜻한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전했다.

 

 조끼를 전달받은 김**씨는 “오늘 선물 받은 조끼 덕에 이제 추위는 걱정하지 않게 되었다. 정말 고맙다.”며 소감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