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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정재익 | 작성일 | 2012-03-18 | 조회수 | 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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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데스다의 집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잘 들었다는... 저희 매그나칩 푸른하늘을 위해 매일매일 기도해 주시는
부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활동은 참여 인원이 적어 1,2층 화장실 청소와 방 청소를 하였습니다.
마침 사무실 봄 맞이 환경 미화가 있어 복사기도 나르고, 아주 오래된 때 뭍은 가구도
정리 하였습니다. 뭔가를 정리하고, 새로운 환경을 만든다는 것!
이것은 새로운 다짐과 목표를 향해 첫걸음을 한다는 의미가 아닐런지...
함께한 경진이가 보이지 않아 한참 찾았다는... 아마도 식구들이 제일 좋아하는
친구인것 같습니다. 함께하면 좋은 친구... 이 경 진^^
어제 조출을 하고 야간까지 해서 인지 무척 힘들었지만 소중한 시간 함께한
회원님들이 있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