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진해노인복지센터에서는 재가어르신들의 정서지원을 위하여 "한땀한땀 할머니 진주 목도리"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청소년들이 한달동안 목도리를 짜서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한땀한땀 할머니 진주 목도리" 프로그램은 청소년들과 어르신들 모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80명의 청소년들이 80명의 어르신댁에 직접 찾아가 전달한 목도리는 어르신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눈물을 흘리며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누군가를 위해 목도리를 만들고 선물한 청소년들은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청소년들의 정서지원사업은 앞으로도 진해노인복지센터에서 계속 된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