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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정재익 | 작성일 | 2012-04-23 | 조회수 |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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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하루 종일...
파전에 막걸리 생각(상이 생각^^)
정말 생각이 났었던(파전)...
오랜만에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특히 4조에서 단체로~
오늘은 도시락 파티를 했습니다. 도시락 배달 아저씨가 집을 못찾아서
마을 입구까지 마중을 나가서 제가 모시고 왔습니다. 그전까지 투덜거리셨는데
베데스다의 집 현판을 보시더니 갑자기 친절 모드로 변하시더군요^^ 아무튼
비 내리던 날 시간 맞춰 배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층 청소와 화장실 청소... 그리고 남,여 목욕 봉사를 마치고 베데스다의 집 식구들과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다는... 4조 회원님들 아침 식사하고 오신다고 해서
도시락 뺄까했었는데 활동 후에 가져가시라고 미리 주문해 놓은거, 아침 안드시고 오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무려 6명이나 왔는데 주문 안했었스면;;; 이런 시간을 자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시락 따로 사먹을 기회도 잘 없는데 말이죠. 푸른하늘에 오시면
도시락 드실 기회를 자주 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회원님들에게 깊은 감사 드리고요, 4월 한달 동안 나눔과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