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장소 : 시설봉사
○ 봉사횟수 및 시간 : 한달동안 22회 124시간 30분 (총 801회 4421시간 40분)
“타인에게 도움이 되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Q1.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된 동기?
A. 평소 봉사활동에 대해 관심이 있었습니다. 우연히, 광산구장애인협회를 알게 되어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첫 봉사활동인 2005년부터 현재까지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변화 그리고 비장애인으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책임감이 광산구장애인협회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게 된 계기입니다.
Q2. 자원봉사활동시 마음가짐과 느낌을 적어주세요.
A. 마음가짐은 앞서 말한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된 동기와 마찬가지로 봉사활동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불특정 타인(장애인·비장애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뿌듯함과 행복감 그리고 봉사활동을 하며 사회적 약자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에 대해 사회적인 책임감 또한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저의 마음가짐을 바로 잡아줍니다.
Q3. 활동하고 계시는 봉사내용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광산구장애인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연중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설·추석명절나눔 행사의 선물세트 포장작업,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지원사보수교육의 교육장 준비 및 행사진행, 김장나눔행사, 중증장애인 가족캠프 진행보조, 중증장애인반찬 나눔 도시락 보조 및 배달, 사무실 행정보조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설· 추석 명절에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선물 포장 활동을 통하여 장애인분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거나 드시는 상상할 때면 기분이 좋아지며 뿌듯함을 느낍니다. 봉사활동을 하다 보면 나 스스로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뿌듯함과 책임감이 들고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Q4. 봉사활동 중 가장 힘들었던 경험을 적어주세요.
A. 힘든 것은 딱히 없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오히려 장애인들에게서 고맙다는 말을 들어서 더 힘이 났었습니다.
Q5. 향후 자원봉사 활동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A. 저를 필요로 하는 기관 또는 장애인이 있다면, 시간이 허락되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꾸준히 봉사활동을 할 겁니다.
Q6.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제언이 있다면?
A. 연중에 한 번씩이라도 지역별로 자원봉사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교육이나 워크숍이 있었으면 합니다. 교육이나 워크숍으로 인해서 서로서로 함께하며 배려하고 사랑하는 방법의 일환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함께하는 봉사자들끼리 인사가 있으면 소통이 더 잘되고 즐겁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