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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이호진 | 작성일 | 2011-08-03 | 조회수 | 6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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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 사랑가족봉사단청소년RCY동아리 아름다운 가게서 나눔 실천 |
| 김태걸 기자, 2011-07-27 오전 9:10:23 |
또한 스스로 물품을 수거하고 정리, 판매까지 직접 경험함으로써 하찮게 여겼던 물건들이 상품이 되어 판매가 되고 또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행복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게 웃으며 아름다운가게 거리 홍보에 나선 아이들의 힘찬 발걸음에 우리의 미래도 한층 밝게 느껴졌다. |
사랑가족봉사단 회장 김혜정씨는 아이들에게 이번 행사로 나눔의 실천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며, 가까이 있는 아주 작은 것부터 소중히 여길 줄 알고, 그것을 서로 나누며 기뻐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줄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랑가족봉사단청소년RCY동아리단장송원중3학년에 재학중인 서희환군은 ‘아름다운가게는 그저 재활용품을 판매하는 곳인 줄만 알았는데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공정무역을 해서 저개발국들의 경제적 자립을 도와 빈곤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좀 놀랐고 우리나라가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사랑가족봉사단청소년RCY동아리단장대광여고1 서민주양은 아름다운커피나, 재활용 디자인제품인 에코파티메아리사업과 같은 친환경적 대안을 제시하여 환경문제 해결에 공헌하고 있다는 점이 너무 좋은 것 같다며 친구들과 더욱 많이 아름다운가게를 이용하고 홍보해야겠다고 하였다. 이렇듯 이번 행사로 아름다운가게가 나눔과 순환이라는 세상원리를 어떻게 고민 하고 실천하는지, 그 실천으로 우리 모두가 얼마나 행복해 질 수 있는지 아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