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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정재익 | 작성일 | 2011-08-19 | 조회수 | 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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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주의 미녀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2분기때 참여한 여학생들을 다시 만났는데요. 그때보다 어색함이 덜 했다는...
우리 푸른하늘 언니들이 잘 챙겨줘서 재밌게 잘 마무리 했습니다.
영화가 다소 아쉬웠다는... 지난번 써니는 정말 대단했었는데, 이번 7광구는
정말(제 기준입니다) 정말... 광수 생각이 더 재미있다는...
아무튼 오랜만에 극장 구경도 하고(정말 사람 많더군요) 맛있는 안동찜닭도 먹고
유쾌, 상쾌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친구들 식성이 더 좋아져서 다음 행사는 뷔페를
검토해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문화 체험 행사는 이 친구들이 계속 참여할 예정입니다.
그래야 우리 푸른하늘과도 더 더욱 가깝게, 친하게 지낼 수 있을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선 푸른하늘 언니들이 많이 많이 참여해주셔야 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