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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정재익 | 작성일 | 2011-08-19 | 조회수 | 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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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활원 다녀왔습니다.
원래 계획상으론 야외 물놀이를 가려고 했지만, 재활원 식구중에 아픈 가족들이 많아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설봉사활동으로 대체했습니다.
재활원 입구를 들어서자 어김없이 반겨주는 고향의 스멜~
다들 기억하시죠^^ 재활원이 위치한 곳은 도시에서 볼 수 없는
시골 풍경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느 자원봉사자님께서 후원해 주신 텃밭에 방울 토마토를 심었는데, 워낙 비가 많이 내려
수확 시기를 놓쳐서 수확의 큰 기쁨은 만끽하지 못했지만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사실 뱀
나올까봐 걱정 많이 했었는데, 우리들의 큰 언니(상이 언니)의 인솔로 두근두근 마음 졸이며 방울 토마토를 따서 전해 드렸습니다.
재활원에는 아직까지 정리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혼자(남자)인 저는 무척 힘들었었다는...
여자 회원님들도 감자 정리하고 세척한다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비가 언제 또 내릴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피서 못 다녀 오신분들은 이번주 계획 잘 세우셔서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푸른하늘 하늘과 함께 하시는 회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8월 한달 동안 수고하신
여러 분들에게 좋은 일만 생기길 기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