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부안 격포항의 숨은 참 나눔인 “이선미 로얄횟집” 대표
10년 나눔의 기부인 아름다운 사람
사진 전북 부안 격포항 로얄횟지 이선미 대표와 행복한 손길들 사무총장님
이선미 대표는 사회소외계층과 불우 이웃을 위한 젓갈류. 반찬류. 식사대접을
지난 10년간 해오고 있다
전북 부안 격포항 입구에 가면 자그마 하지만 깔끔하고 손맛이 대단한 “로얄횟집”이
있다 눈이 휘둥래 지는 음식과 깔금 맛깔난 음식이 손님들의 입맛을 충족하다 못해
비만 나라로 모셔가는 듯한 맛솜씨로 주체할수 없는 입맛을 맛보게 한다
한번 다녀간 손님은 반드시 찾아온다고 하는 소문난 솜씨와 참게장. 밴뎅이 젓갈과. 갓김치등은 별도로 손님들이 구매하고 전화로 주문할 정도로 장맛의 단연 선구자 이라고 한다
이선미 대표를 취재한것은 그렇게 힘들게 식당과 반찬 젓갈류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을 행복한 손길들과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의 인도적 수술비. 남모르게 고통과 아픔속에 살아가는 소외빈곤계층에게 지난 10년간 수익나눔으로 일억원 이상을 쾌척한 좋은 일의 숨은 공로자 이기 때문이다.
갸날픈 체구에 하루종일 앉아보지도 못하고 서서 서빙과 음식조리를 직접 하는 이선미 대표는 진정한 참 나눔인 인지 모른다. 그래서 음식맛도 정성도 나눔의 포근함 마음도 최고의 찬사를 받기에 이선미 대표의 로얄횟집은 번성하고 사람들의 존경과 나눔의 대상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는것이다
우리 사회가 본받아야 할 실천적 사회복지 봉사와 나눔의 실천자 이다. 우리 모두는 박수를 보내면서 앞으로 변함없는 나눔의 세상의 선봉이 되어주기 부탁 한다고 말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