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성마비 장애우 민선이와 함게한 나눔의 시간
을지대 치위생학과 김정은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제32회 오뚜기 캠프 행복한 봉사 나눔을 마치고
오뚜기 캠프에 작년에 이어 두번째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두명의 헬퍼가 한명의 캠퍼와 같이 하다가 이번에 ㅋ저 혼자 같이 하니까 왠지 둘만의 추억이
쌓이는 것 더욱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뚜기 캠프는 저에게 지금 몸 멀쩡히 잘 살아가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제가 오히려 매번 더 배우고 돌아오게 ㅙ되는 것 같습니다.
4학년인 지금,,,,왜 미리 일학년 때부터 알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도 많이 남았습니다.
또한 캠프를 통해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게 되어 너무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민선아! 앞으로 잘커서 멋진 숙녀가 되길 바래! 진심으로 언니가 우리 민선이 그렇게 되길 기도할게^^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