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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사진

뇌성마비 장애우 친구들 오뚜기 캠프를 통해 얻은 나눔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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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 장애우 친구들 오뚜기 캠프를 통해 얻은 나눔의 시간 한국외국어대학 생명공학과 배은진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제32회 오뚜기 캠프 행복한 봉사 나눔을 마치고 나에게 오뚜기 캠프에서의 2박 3일은 힘들지만 뿌듯하고 보람 있는 날이었다. 뇌성마비 아이들을 돌보며 함께 즐기는 이 캠프에서 나는 뇌성마비 아이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비록 그들은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그 마음만큼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캠프생활을 하는 동안 내가 맡은 아이를 돌보느라 몸은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그들과 함께 어우러져 강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2박 3일 동안 내가 그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봉사와 나눔에 좀더 적극적이고 사회적 나눔에 더욱 열심히 동참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