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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사진

행복한 동행 뇌성마비 장애우를 위한 대학생 봉사자들의 나눔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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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뇌성마비 장애우를 위한 대학생 봉사자들의 나눔의 시간 용감한 뚝이들 "행복한 동행의 시간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제32회 오뚜기 캠프 행복한 동행) 글쓴이 : 단국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김민구 주최 : 사단법인 한국뇌성마비복지회 후원 : 신한은행 / 지원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일시 : 2012.7.25~7.27 (2박 3일) 장소 : 강원도 횡성 성우리죠트 유스호스텔 참여 : 만 7세∼18세의 뇌성마비청소년 110명, 만 19세 이상 자원봉사자 120명이다. 행사 : 뇌성마비 청소년을 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인 오뚜기 여름캠프 뇌성마비청소년 110명, 자원봉사자 120명, 운영 40명 등 260여명이 참가. 행복한 동행 : 이번 행사에서 돈독한 우애와 단결을 보여준 6조가 행사 프로그램 총점에서 1등을 차지 하는 영광을 누렸다. 대학생 봉사자들은 평생 처음 휠체어에 장애인을 데리고 활동하며 식사함께 하기 . 화장실 데려가주기. 샤워 시켜주기 . 24시간 뇌성마비 장애인과 함께 하면서 챙겨주기. 박애. 배려. 나눔.. 사회적 공동체 정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등을 몸소 실천하는 행복한 미소를 시종일관 잊지 않고 보여준 감사한 나눔의 동행 이었다. 대학생 봉사자들은 2박3일은 희생정신으로 아름다운 나눔의 실천을 보여 주었는데 이들의 모습에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아름답고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엿볼수 있었다. 오뚜기 캠프 봉사와 나눔에 참가한 6조의 나눔인들은 단국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김민구 / 한국외국어 대학교 생명공학과 윤혜성 . 배은진 / 중앙대학교 공공인재학부 배수혁 / 서울시립대학교 철학과 짐종원 / 숭실대 건축공학과 강동화 . 숭실대 정보통신전자공학부 변진석 / 경찰대학교 행정학과 손민구 / 을지대 치위생학과 김정은 / 광주과학기술원 신소재 공학부 석사과정 조용륜 / 성결대학교 한국학부 이수경 / 경향매일 이정남 기자 / 오뚜기 캠프 소개의 글 : 오뚜기여름캠프는 뇌성마비 청소년의 심신 연마와 자아발견,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신한카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주최로 열렸다. 체험학습프로그램(예비사회적기업 “꿈을 일구는 마을”의 도자기체험), 미션임파서블, 수영, 장기자랑, 캠프파이어, 부모님께 편지쓰기 등 신나고 즐거운 프로그램에 참가하였으며. 특히 체험학습프로그램인 도자기체험시간에는 뇌성마비인들의 예비사회적 기업“꿈을 일구는 마을에 재직중인 뇌성마비인 10명이 지도교사로 참여하여 도자기를 제작하여, 뇌성마 장애인들의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을 만들었다. 참여하는 뇌성마비청소년들 중에는 쌍둥이형제 등 다양한 환경의 뇌성마비청소년들이 많으며, 뇌성마비장애로 인해 다른 장애통합캠프에는 참여가 힘든 뇌성성마비청소년들이 자원봉사자와 일대일로 연결하여 둘이 한 몸이 되어 캠프활동을 하였다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의 운동회·물놀이 등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과 캠프파이어·도자기 체험학습 등의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런 학생이 있어 우리 사회는 아직 희망의 세상이 존재하는것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