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육아원 친구들과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젊음의 거리는 명동이 아니라
북문로인것 같습니다.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통해 저도
살짝 젊어 진다는거~ 여러분들도 느끼시나요?
아마도 3년 정도는 젊어 진답니다. 어떻게 느낄 수 있냐고요?
충북육아원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하시면 답이 있습니다~
오랜 만에 만난 친구들... 숙녀티가 살짝 난다는...
그리고 취업 준비를 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친구에게 화이팅이라고 응원해 주세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저희가 본 영화제목입니다.
출연진 모두 개성이 아주 강한 캐릭터인데요,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현재 우리 사회에 필요로 하는 인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만사형통 '오케이'를 한번 외쳐 보실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