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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사진

송하주 가족 봉사단의 사회복지 현장의 아름다운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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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사회봉사 지원군 "송하주 가족봉사단" 우리 사회가 아직은 훈훈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현장에서 실천되고 있다. 성균관 대학교 봉사왕 수시입학 사건으로 사회가 시끌벅적 하지만 실제로 우수한 학생들이 봉사와 학교 공부로 우리의 미래와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일조를 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우리가 특별히 눈여겨보고 있는 학생은 "청심국제고등학교 2학년 송하주 학생과 가족봉사단의 활동이다" 이 학생은 부모님으로부터 사회적 나눔과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가정 내 인성교육과 가정교육을 통하여 물려받은 나눔과 사회봉사의 대물림을 받아 사회적으로 학교 교내 생활도 우수하게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송하주 학생의 부친은 티앤이솔루션 회사의 대표로서, 모친은 경기도 성남 낙생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로서 사회적 나눔에 이바지 하고 계신 선구자들로서 이들 가족봉사단은 2011년 8월 서울 마천 꿈지역아동센터의 여름나들이 후원과 2012 8월 2일 서울 북부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이주여성 가정 70명 초청 행사 후원회를 후원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 또한 송하주 학생은 2012년 청심국제고등학교 다문화이주여성 가정의 아동 초등학교 학생 10명을 초청하여 다문화가정 아동 국제캠프에 참가시켜 사회복지에 앞장서고 청소년 시절부터 사회봉사와 나눔을 통한 인성 바르게살기 등에 앞장서면서 우수한 성적으로 교내 활동과 생활에 모범이 되고 있는 것이다. (경향매일, 한다문화신문, 행복한 이웃, 행복한 손길들 사회복지 지속후원 프로그램) 이런 활동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인정을 받아 1004봉사단 행복한 손길들에서 2012. 8. 3 학생부문 우수 봉사학생으로 인증된 표창을 받기에 이르렀다. 우리 사회의 학교 폭력. 교내 왕따. 다문화 사정 학생에 대한 인종차별 등 학교의 인성교육 부재가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흘러가고 교육기관 단체의 무분별한 정책으로 역차별과 차별교육이 만연되고 있어 우리사회는 이원화 양원화 등 고질적 문제로 흘러가고 있다. 그러나 송하주 학생이나 송하주 가족봉사단처럼 사회복지나 사회봉사와 나눔이 어릴 적부터 몸에 익히고 봉사를 통한 우리사회 나눔이 마음과 정신에 깊이 자리를 잡는다면 학교에서 채워주지 못하는 학생 간에 인성과 인격교육이 사회복지 나눔의 현장에서 자연히 이루어 질것 이라고 생각한다. 봉사 시간 채우기가 아닌 실천적 마음과 정신의 나눔으로 송하주 학생 같은 학생들이 더 많이 배출 양성되어 우리 사회의 지도자 그룹으로 성장하고 키워짐으로서 우리사회의 앞날과 미래는 밝고 힘찬 동행과 나눔의 세상이 될 것 이다. 학생들의 나눔과 희망의 힘찬 세상 차별과 폭력 없는 세상을 꿈꾸어 본다. (특별취재 이정남 사회복지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