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활동 후기가 늦었네요~
이번 달은 여름 휴가 시즌이라 그런지 회원님들의 얼굴 보기가 힘들었다는...
정말 고요합니다. 경치도 좋고요. 공기도 좋고...
주방에서 카레 준비 하느라 땀 좀 흘렸습니다. 칼질을 해보니 칼 핑계만...
도건이 형은 집에서 자주 한다는... 저랑 칼쓰는 실력이 100만배 차이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연습 좀 해야겠네요^^
목욕의 달인 부회장님은 1대10으로 아주 열심히 목욕 봉사를 해 주셨습니다.
저도 도와주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다는걸 잘 아시죠?
다음 정기 봉사활동 때는 좀 더 많은 회원님들의 손길을 기다리겠습니다.
에어컨 필터 청소도 확인해 주시는 도건이 형. 구미에서 아주 잘 지내고 계시다는...
8월 활동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가 오는 9월에는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를 기대하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