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활동 후기가 늦었습니다. 바쁜 업무로 인해...
베데스다의 집은 항상 활기가 넘쳐 납니다.
식구들의 밝은 표정과 재미 있는 사건, 그리고 이야기...
또 하나! 입구에서 제일 먼저 반갑게 맞아주는 땡칠이^^
이 놈이 이제 어른이 되어서 덩치가 곰돌이 같아요~
아침 예배에 같이 참석하고, 남,여 목욕 봉사를 시작으로
화장실 청소와 옷장 서랍장 수선까지 팔방미인 현호,현구 형제가
아주 깔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갈수록 줄어드는 울 회원님들...
이제 날씨도 선선해 지고 있는 시점에 시원한 가을 바람 쐬러
같이 가시지 않을런지요?